"요즘 의료에서 가장 핫한 세 가지는 지역, 공공, 필수. 고향 마산으로 돌아와 경남 유일 의료원의 유일한 외과의사인지라 본의 아니게 이 셋을 다 겸비한, 내가 변하면 주변이 변하고 그러면 세상도 변할 거라 믿는 좌충우돌 낭만주의자 최 아무개올시다."☞ 기사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