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SOCIATION OF PHYSICIANS FOR HUMANISM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라는 이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실천’이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실천’이다.
초점

6일 오후 서울 성북구의 한 어린이 전문병원이 진료를 보려는 환자와 보호자들로 붐비고 있다. 연합뉴스
2023년 건강보험 보장률이 1년 만에 다시 하락했다. 비급여 진료 확대와 정부의 보장률 강화 정책 부족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7일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2023년도 건강보험환자 진료비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2023년 건강보험 보장률은 전년보다 0.8%포인트 떨어진 64.9%였다. 건강보험 보장률은 전체 의료비(성형·미용 목적 등 제외) 중 공단이 부담하는 급여비가 차지하는 비율로, 국민 의료비 부담을 건강보험이 얼마나 보장하는지 보여주는 지표다. 보장률은 2017년 62.7%에서 2020년 65.3%로 매년 오르다 2021년 64.5%로 떨어졌다. 이후 2022년 65.7%로 올랐다가 2023년 다시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