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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없음 제  목 | “우리도(원폭피해 2·3세) 보통사람처럼, 인간답게 살고 싶다”
내용없음 작성자 | 관리자
내용없음 작성일자 | 16-03-21 16:36
내용없음 조회수 | 3,063  
   http://www.i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146755 [1281]

  2004년 김형률 씨가 원폭 피해2세를 위한 인권운동에 나서면서 국가인권위원회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에 의뢰해 실시한 원폭피해자 1·2세에 대한 건강실태조사는 충격적이다. 조사에 따르면 원폭피해자 2세 가운데 7.3%인 299명이 사망, 그 중 52.2%가 10세 되기도 전에 원인 불명 및 미상, 감염성 질환 등으로 세상을 떴다. 심근경색과 빈혈 발병률은 일반인의 80배를 웃돌았고, 우울증은 65배를 넘었다. 원폭 피해가 후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는 수차례 나왔지만 이를 위한 정부 지원은 전무하다. “피폭이 유전된다는 공식적 증거가 없다”는 것이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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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들만큼 원폭피해자들에 대해 관심을 가져본 성인들은 얼마니 될까. 사진은 지난해 열린 합천 비핵ㆍ평화대회에서 ‘평화의 손수건 만들기’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 불교신문 자료사진

 

 

 * 위 기사의 전문은 상단의 링크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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