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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없음 제  목 | [정형준] C형 간염 피해자 "더러운 병원 바닥에 피가 흥건했다"
내용없음 작성자 | 관리자
내용없음 작성일자 | 16-03-15 10:52
내용없음 조회수 | 3,550  
   http://www.nocutnews.co.kr/news/4547037 [1212]

"보건 당국 늑장 대처에 분통, 집단 대응할 것"



c형 간염.jpg


위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사진= 스마트이미지 제공)

 

C형 간염 피해자 "더러운 병원 바닥에 피가 흥건했다"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정형준 정책국장은 “PRP는 아직 치료목적으로는 허가가 안된 시술”이라며 “원심분리기를 이용해 혈장을 분리하고 농축하는 몇단계를 거치는 과정에서 튜브를 재사용했거나 시술용으로 나온 일회용 키트를 다시 사용하는 과정에서 집단 감염이 발병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위 기사의 전문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www.nocutnews.co.kr/news/4547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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