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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없음 제  목 | [인의협][정형준] 인보사 허가반대→허가, 식약처에선 70일 사이 무슨 일 벌어졌나
내용없음 작성자 | 관리자
내용없음 작성일자 | 19-05-21 11:29
내용없음 조회수 | 340  
   http://www.insigh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605&fbclid…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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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 2017년 코오롱생명과학의 ‘인보사 케이주’ 허가 심의과정에서 2달 만에 결과를 번복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의혹이 커지고 있다.<그래픽=이민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코오롱생명과학의 세계 최초 유전자 골관절염 치료제 ‘인보사 케이주(인보사)’에 대해 품목허가를 내준 허가를 과정에 의혹이 커지고 있다.

과거 식약처의 허술한 허가 기준과 더불어 최근 인보사의 성분 변경‧조작 파문이 불거진 이후에도 식약처 처리 방식이 미온적이라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책임지는 부처인 식약처가 안일하고 허술한 대응방식을 보인 것이 인보사 사태를 야기한 배경이라는 비판이다.

2년 전 식약처의 인보사 허가 과정에서부터 의혹이 일고 있다. 2017년 4월 4일 1차 회의에서 7명의 전문위원 중 6명이 허가 반대의견을 냈는데, 2달여 만인 그해 6월 14일 2차 회의를 앞두고 위원 7명 중 3명이 빠지고 5명이 새로 들어가는 등 명단 교체가 있었고 그 뒤 ‘허가승인’으로 결과가 뒤집혔기 때문이다. 이후 인보사는 식약처의 시판 허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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