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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없음 제  목 | [인의협][정형준] 식약처, 인보사 허가 ‘숨은 손’ 있었나
내용없음 작성자 | 관리자
내용없음 작성일자 | 19-05-14 11:50
내용없음 조회수 | 15  
   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893768.html?fbclid=IwAR3Lirb…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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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당국이 국내 첫 유전자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인보사)의 허가부터 판매 중단까지 거듭 석연찮은 결정을 내렸다는 비판과 의혹이 커지고 있다. 국민의 안전한 의약품 이용을 책임져야 할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의약품 제조업체를 옹호하다 인보사 사태를 빚었다는 지적도 잇따른다.

13일 식약처의 회의록과 보건의료단체들의 말 등을 종합하면, 식약처가 2년여 전 인보사를 허가하는 과정부터 납득하기 힘든 결정 번복이 이뤄졌다. 식약처는 2017년 4월4일 인보사의 품목허가를 논의하기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 7명 등을 불러 중앙약사심의위원회(중앙약심위) 산하 ‘세포유전자치료제 소분과 위원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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