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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없음 제  목 | [인의협][김철주] 상품이 되어버린 직업보건의료
내용없음 작성자 | 관리자
내용없음 작성일자 | 19-04-29 10:43
내용없음 조회수 | 173  
   http://m.khan.co.kr/view.html/view.html?art_id=201904252036005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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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주 일터건강을 지키는 직업환경의학과의사회
2019.04.25 20:36 입력

“의료는 상품이 아니다”라는 구호를 외치는 성난 국민들의 목소리에 원희룡 제주지사는 결국 지난 17일 제주도 영리병원 개원 허가를 취소했다. 이미 많은 부문이 민영화, 영리화가 되어 있는 우리나라지만 의료만은 누구나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믿는 대다수의 국민들이 승리한 날로 기억될 것이다. 하지만 1800만명이나 되는 우리나라 노동자의 건강을 책임지는 직업보건의료는 공공성을 찾아보기 힘들고 운영이 파행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한마디로 상품이 되어버린 것이다.

 

*인터뷰 전문은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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