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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없음 제  목 | [인의협][모낙폐집회] '낙태죄' 운명 다음 주에 갈린다…"카운트다운"
내용없음 작성자 | 관리자
내용없음 작성일자 | 19-04-01 11:39
내용없음 조회수 | 196  
   http://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226741_24634.html [88]

[김민지/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안전한 임신중지와 여성건강의 향상을 위해 그동안 들여오지 못하고 있던 임신중지 약물을 한 시라도 빨리 허용해야 합니다." 


모낙폐- 김민지 선생님.1.jpg

* 기사전문은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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