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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없음 제  목 | [윤정원] 콘돔 대신 랩? 10대에게 피임 접근권을 허하라
내용없음 작성자 | 관리자
내용없음 작성일자 | 17-02-23 14:02
내용없음 조회수 | 2,301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211191800… [1161]
윤정원 녹색병원 산부인과 과장은 "현재와 같이 피임에 대한 교육과 인식이 척박한 상황에서 응급피임약을 일반의약품으로 전환하는 것은 응급피임약 의존을 더 높일 수 있어 당장은 시기상조일 수 있으나, 피임에 대한 의약품 접근권은 궁극적으로 높아져야 한다"면서 "장기적으로는 피임약에 대한 보험급여화와 함께 피임에 대한 사회 전반적인 공적 재원 투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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