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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없음 제  목 | [우석균]"검찰이 안 하면 우리가 한다, 이재용은 '유죄'"
내용없음 작성자 | 관리자
내용없음 작성일자 | 17-02-22 17:19
내용없음 조회수 | 2,255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3558 [1029]

[현장] 삼성 본관 앞에서 열린 시민 법정...

"얼마를 받았으면 대통령이 2년 동안 200번 넘게 원격 의료 언급"


  우석균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위원장은 시민법정 재판장에게 “재벌이 입금할 때마다 대통령이 재벌의 명령을

그대로 반영하는 것을 추진했다”며 “삼성을 비롯한 재벌은 결코 피해자가 아니라 공범으로 뇌물죄로

처벌받아야 한다”고 호소했다.


  “박 대통령이 지난 2년 동안 공식석상에서 원격의료를 언급한 게 261번이라 하는데 내가 세어 보니 더 많더라.

얼마나 세게 써놨고(재벌의 요구사항) 얼마나 돈을 강력하게 받았으면 그렇게 했겠나.”

이재용 부회장은 2015년 다보스포럼 등의 공식석상에서 수차례 삼성의 ‘미래 먹거리’를 IT, 의학, 바이오의

융합이라 거론해왔다. 이 부회장은 구체적 산업으로 ‘원격의료’를 제시해왔고 삼성그룹 내 계열사는 병원,

보험산업, 전자제품 제조산업 등에 걸쳐 있다. 우 정책위원장이 ‘의료민영화도 삼성의 입김일 것’이라 보는 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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