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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없음 제  목 | [우석균]“태반주사는 직원들 건강관리, 비아그라는 고산병 치료”
내용없음 작성자 | 관리자
내용없음 작성일자 | 16-11-25 17:55
내용없음 조회수 | 2,569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3481&lbF… [1215]

 

“태반주사는 직원들 건강관리, 비아그라는 고산병 치료”


청와대 구매 약품 리스트를 둘러싼 의문… 근거 없는 치료 논란,

청와대 주치의는 왜 공식 입장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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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균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위원장은 "태반주사는 일부 가정의와 일부 개원의가 포럼을 만들어서 장사 목적으로 시작한 것으로 근거가 없는 치료"라며 "아무 근거가 없는 약품을 대통령이 맞았다는 게 문제이고 근거가 있다고 한다면 주치의와 공동 결정을 거쳐서 맞아야 하는데 문제가 불거지면 책임은 주치의에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청와대가 태반주사 등을 구매한 당시 주치의였던 서창석 서울대병원 원장은 약품 구매 및 처방 이유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위 기사의 전문내용은 상단의 링크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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