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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없음 제  목 | 백남기 농민 추모 문화제, “부검 필요 없다”
내용없음 작성자 | 관리자
내용없음 작성일자 | 16-09-26 17:28
내용없음 조회수 | 2,348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101523 [1138]

백남기 농민 추모 문화제, “부검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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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저녁, 백남기 대책위가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입구에서 추모 촛불문화제를 열었다 [사진/ 정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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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례식장 입구에서 열린 촛불문화제에서 추모객들이 임을위한 행진곡을 부르고 있다 [사진/ 정운 기자]

 

경찰, 시신 부검 영장 신청...대책위, 경찰 강제부검 우려, 연대 호소

경찰은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서울대병원은 백남기 농민의 사망 원인을 급성신부전으로 인한 병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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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인의협)는 25일 의견서를 내고 백남기 농민의 사망은 “경찰 살수차의 수압, 수력으로 가해진 외상으로 인한 외상성 뇌출혈과 외상성 두개골절 때문”이라며 사망 원인은 명백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부검에 대해서도 인의협은 “317일간 중환자실 입원 과정에서 원내감염과 와상 상태 및 약물 투여로 인한 합병증으로 다발성 장기부전 상태이며 외상 부위는 수술적 치료 및 전신상태 악화로 인해 변형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으므로 사망 선언 후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하는 것은 불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가족들이 부검을 원치 않고 있으며 이처럼 발병원인이 명백한 환자에게서 부검을 운운하는 것은 발병원인을 환자의 기저질환으로 몰아가려는 저의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상식적인 의심을 하게 된다”고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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