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성명/논평언론과인의협
언론과인의협
 
내용없음 제  목 | 백남기씨 부검 영장 청구소식에 장례식장 팽팽한 긴장감
내용없음 작성자 | 관리자
내용없음 작성일자 | 16-09-26 16:54
내용없음 조회수 | 2,227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62626.html [1190]

백남기씨 부검 영장 청구소식에 장례식장 팽팽한 긴장감

백남기대책위 “물대포 사망 명백
부검은 부당한 공권력 행사”
시민들 장례식장 철통 방어

경찰, 민·형사 소송 걸려있어
부검입장 강경…한밤 영장 청구
부검 집행대비 3600명 배치


00502222_20160925.jpg

경찰 물대포로 중태에 빠졌던 백남기씨가 25일 오후 316일 만에 서울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숨졌다. 시민들이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앞에서 경찰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인도주의 실천의사협의회(인의협) 소속 의사들은 이날 저녁 6시30분께부터 진행된 검시에 참여한 뒤 밤 9시20분께 기자회견을 열어 “처음부터 진단됐던 뇌골절, 두개골 골절, 안와 골절, 광대부위 다발성 골절 등과 어긋난 소견을 발견할 수 없었다”며 “법의관도 ‘외상에 따른 뇌손상이 사망원인이라는 것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너무나 명백한 사망의 원인을 두고 외인사냐 병사냐 하는 건 신경외과 의사로서 고민할 것이 아니다”고 밝혔다.



*위 기사의 전문내용은 상단의 링크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