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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없음 제  목 | [보건의료단체연합]'옵트 아웃'(OPT OUT) 캠페인 낙태, 성병 진료 기록이 기업에 넘어가면?
내용없음 작성자 | 관리자
내용없음 작성일자 | 16-09-22 15:28
내용없음 조회수 | 2,656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41200 [1328]

보건의료단체연합, '옵트 아웃'(OPT OUT) 캠페인

낙태, 성병, 정신질환 등 진료 정보가 기업에 넘어가면 어떻게 될까.

 

이런 우려가 곧 현실이 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국인의 진료 기록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집중돼 있다. 그런데 건강보험 자료가 외부에 공개된다. 기업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다양한 사업을 하도록 돕기 위해서다. 개인의 민감한 진료 기록이 돈벌이에 이용된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아울러 환자와 의사의 신뢰가 무너질 수 있다는 경고도 나온다.   

 

보건의료단체연합은 "개인정보 보호법상 보장된 국민의 권리인 '개인정보의 처리에 관한 정보를 제공받을 권리', '개인정보의 처리 정지, 정정·삭제 및 파기를 요구할 권리'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정부의 탈법 행위에 맞설 것"이라며 "내 의료 및 질병 정보는 공개되는 건강보험 빅데이터 자료에서 삭제해달라고 요청하는 옵트아웃(OPT OUT)캠페인 등 광범위한 국민 행동을 벌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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