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성명/논평언론과인의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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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5 [기고] 싼얼병원 사기극은 미리 보는 ‘박근혜식 영리병원’ 관리자 2014-09-23 3970
24 한국체대 교수, 학생 100여명 상대로 10년 넘게 ‘생체실험’ 관리자 2014-09-18 4041
23 임상시험 받던 18세 소년, 왜 사흘만에 죽었을까 관리자 2014-09-18 3584
22 영리병원 허용하면 어때? 이래도 그 소리 할 건가 관리자 2014-09-18 3624
21 또 한번 강력한 규제완화, 이정도면 막무가내 관리자 2014-09-18 3319
20 노인에게 민간보험 권하는 한국, 미국보다 '악질' 관리자 2014-09-18 3389
19 "원격의료 시범사업 강행은 법 통과 위한 요식행위" 관리자 2014-09-18 3296
18 영리병원 '묻지마 추진' 10년째 유치 0건 관리자 2014-09-18 3417
17 “박근혜정부, 의료민영화 반대 국민의 목소리 들어야” 관리자 2014-09-18 3417
16 의사단체 "사회적 약자 진료는 의사의 본분…새누리당은 사과하… 관리자 2014-09-18 3571
15 하루에만 40명 내시경, 나는 의사인가 기계인가 관리자 2014-06-27 4016
14 돈만 밝히는 병원 응급실, 지금으로도 충분합니다 관리자 2014-06-25 4077
13 "병원 영리자회사 허용은 공정거래법 위반" 관리자 2014-06-25 3658
12 [시론]정부의 ‘의료법 위반’ 어디에 고발하나 관리자 2014-06-25 3837
11 박근혜정부의 끝없는 '집착', 대체 목적이 뭘까 관리자 2014-06-25 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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