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성명/논평언론과인의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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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64 [정형준] “백남기씨 1년 연명치료… 주치의 ‘병사’ 주장 납득… 관리자 2016-10-12 2627
163 [이보라] 백남기씨 유족 “주치의 해명 어이없어···수술불가 … 관리자 2016-10-12 2575
162 [김경일] 백남기 사망진단서 쓴 레지던트, '이례적 메모�… 관리자 2016-10-12 2777
161 [정형준] [한미약품 신약 개발 실패 파문]안전성 우려에도…‘대… 관리자 2016-10-12 2697
160 [서홍관] [시론]‘백남기 사망진단서’가 의사들에게 던진 물음 관리자 2016-10-12 2709
159 [이현의]백남기씨 응급실 CT영상 '외부충격 두개골 골절·… 관리자 2016-10-12 2691
158 [우석균] 백남기 씨 사망진단서에 적힌 세 가지 사인..진짜는? 관리자 2016-10-12 2648
157 [노태맹] 두개골 골절에 의한 뇌출혈, 그것은 변하지 않는다 관리자 2016-10-12 2696
156 백남기 사망원인, 없는 논쟁을 누가 만드나 관리자 2016-10-12 2618
155 [이보라] [인터뷰] "근본적 사인, 외상으로 생겨..병사 아닌 �… 관리자 2016-10-04 2885
154 [김경일] "백남기 사망진단서, 경찰이 병원에 압력 가한 듯" 관리자 2016-10-04 3063
153 [이보라] 백남기 씨 사인은 병사?..기재 원칙 어긴 사망진단서 관리자 2016-10-04 2977
152 의료계·법조계 “백남기 농민의 사인, 법적·의학적 논쟁 대상 … 관리자 2016-10-04 2633
151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가 '백남기 농민에 대한 부검은 필… 관리자 2016-09-26 2840
150 경찰이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겠다며 백남기 농민 시신 부검영… 관리자 2016-09-26 2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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