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성명/논평언론과인의협
언론과인의협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79 숨기고 오판하고 회피한 전문가 백선하만의 소신 관리자 2016-10-24 1837
178 [이보라] 백남기 추모 묵념 제안에 퇴장한 與 관리자 2016-10-24 2006
177 [김경일] "백남기 사인, 거짓말 투성이" 발언에 여당 의원들 �… 관리자 2016-10-24 2037
176 [김창엽] 세상 읽기_병원에서 성과급이라니 관리자 2016-10-24 1845
175 [이보라] [기고] 백선하 교수님께 드리는 글 관리자 2016-10-24 1875
174 [이보라] 정부·경찰 책임회피 '백남기 강제 연명(?)' 관리자 2016-10-12 2043
173 [김경일] 얼마나 더 슬퍼야 합니까 관리자 2016-10-12 1914
172 [우석균] “아버지 죽인 경찰, 시신에 손 대지 말라” 관리자 2016-10-12 1796
171 [정형준] 백남기 '병사' 절대 못고친다?…'주치… 관리자 2016-10-12 2006
170 [이현의] 히포크라테스가 말한 사람의 도리 관리자 2016-10-12 1852
169 [정형준] 의료부문 성과연봉제는 내재적 민영화 관리자 2016-10-12 1873
168 [우석균] 전문가의 타락, 책임 없는 사회 관리자 2016-10-12 1897
167 [이보라] 백남기 농민 유족 '단독' 인터뷰, "주치의 &… 관리자 2016-10-12 2008
166 [우석균] "백남기 25일까지 강제부검 안 하면 장례검토 가능" 관리자 2016-10-12 2012
165 [정형준][품 폐암 신약 제한적 허가]식약처 “부작용 위험성보다… 관리자 2016-10-12 2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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