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성명/논평언론과인의협
성명/논평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NOTICE [인의협][무상의료운동본부][논평] 원희룡 제주 지사는 제주 영리병원을 즉각 불허하라 관리자 2018-10-05 308
NOTICE [인의협][무상의료운동본부] 제주 녹지국제영리병원 STOP! 공론조사 결과는 영리병원을 확고히 반대하는 제… 관리자 2018-10-05 256
NOTICE [무상의료운동본부][성명]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할 악법 규제자유특구법(규제프리존법) 통과 규탄한다… 관리자 2018-09-21 335
NOTICE [인의협][성명] 검찰과 황우석 박사는 류영준 교수에 대한 반역사적이고 비민주적인 행위를 중단하라! 관리자 2018-09-11 461
NOTICE [인의협][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 생명과 안전에 대한 보호를 포기하는 '박근혜정신'이 문재인 … 관리자 2018-08-24 559
NOTICE [인의협][성명] 서울대병원은 적폐의사들을 해임하고 환자와 시민을 위한 병원으로 거듭나기를 촉구한다. 관리자 2018-08-24 905
NOTICE [인의협][성명] 보건복지부 의료관계 행정처분규칙 일부 개정안 발효와 직선제 대한산부인과의사회의 낙태… 관리자 2018-08-23 839
NOTICE [무상의료운동본부][공동성명] 박근혜 적폐, 의료민영화의 핵심, 제주 녹지국제영리병원 청산! 관리자 2018-07-30 701
NOTICE [무상의료운동본부][성명] 박근혜 정부의 의료적폐, 의료민영화 재추진 중단하라 관리자 2018-07-30 552
NOTICE [인의협][성명] 담뱃갑 경고표시 등 전방위 금연정책을 강력히 추진할 것을 촉구한다. 관리자 2018-06-05 1302
NOTICE 보도자료][성명] 식약처와 보건복지부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임상시험에 대한 전면 재조사를 실시하라! 동… 관리자 2018-03-05 1890
NOTICE [인의협][성명] 신찬수 교수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학장으로 임명되는 것에 반대한다. 관리자 2017-12-11 2212
NOTICE [인의협][보건연] 건강보험 하나로 의료비 걱정 없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문재인케어’ 공약은 어디로 갔… 관리자 2017-11-02 2942
NOTICE [성명] 사드는 한반도의 방패가 아니라 전쟁의 도화선이다. 관리자 2017-09-26 3086
NOTICE [논평] '취약계층 진료 지원' 이제는 정부가 나서야 할 때이다. 관리자 2017-09-05 2507
NOTICE [논평] 건강보험 누적흑자 20조인데 왜 건강보험 보장성 방안은 후퇴하는가? 관리자 2017-08-11 2882
NOTICE [공동성명]청와대는 박기영 전 보좌관의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임명을 철회하라 ! 관리자 2017-08-08 3177
NOTICE [인의협][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 김현종의 통상교섭본부장 임명에 반대한다. 관리자 2017-07-26 3117
NOTICE [인의협][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미국 5번째 광우병 발생 사태에 대한 입장 관리자 2017-07-20 3408
NOTICE [인의협][성명] 서울대병원은 외인사로 한 번 죽고 병사로 두 번 죽었다. 관리자 2017-06-26 3479
NOTICE [인의협][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 백남기 농민 ‘외인사’에 책임 있는 자들을 철저히 조사하고 처벌해야 … 관리자 2017-06-26 3372
NOTICE [인의협][보건의료단체연합][논평]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12일 ‘경제 공약’ 발표에 대한 논평 관리자 2017-04-12 3350
NOTICE [인의협][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 안철수 후보는 ‘이명박근혜’ 후계자임을 자처하는 것인가? 관리자 2017-04-11 3611
34 [성명] [보건단체연합]진주의료원 폐원을 최종 승인한 박근혜정부 규탄한다. 관리자 2014-12-05 3592
33 [성명][보건의료단체연합] 의료민영화•원격의료 추진자 성상철 건보공단 이사장 임명 철회하라 관리자 2014-12-02 4408
32 [성명] 국민안전 위협하는 규제완화, &… 관리자 2014-11-28 4420
31 [성명][보건의료단체연합] 의료기기 신의료기술 평가 면… 관리자 2014-11-24 4197
30 [성명][보건의료단체연합] 의료민영화 독재법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입법 즉각 중단하라! 관리자 2014-11-19 3915
29 [논평][보건의료단체연합]삼성전자는 반올림 배제 시도를 중단하고 성실하게 교섭에 임하라! 관리자 2014-10-10 4143
28 [7.20.시국선언문] 이윤보다 생명! 의료민영화 정책 폐기하고 세월호 특별법 제정하라! 관리자 2014-10-02 3366
27 [회의자료집] 의료 민영화 반대 원탁회의 자료집 관리자 2014-10-02 3287
26 [기자회견문]정부 건강보험 부과체계 개편안과 담배세 인상의 문제점 관리자 2014-09-23 3319
25 [성명]보건의료단체연합에 대한 집시법위반 경찰출석요구에 대한 입장 관리자 2014-09-17 3511
24 [성명]정부는 병원 부대사업 확대와 원격의료 시범사업 추진 즉각 중단하라 관리자 2014-09-17 3382
23 [성명]국민 호주머니를 털어 돈벌이 하겠다는 ‘의료세계화’, 의료민영화의 다른 이름일 뿐 관리자 2014-09-17 3819
22 [성명] 투기병원인 싼얼병원 사태는 정부가 추진하는 의료민영화의 실체다. 관리자 2014-09-16 3166
21 [성명]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진료행위 문제 삼는 새누리당은 사과하라. 관리자 2014-09-04 3307
20 [성명] 김영오님을 살리는 길은 조속히 수사권과 기소권이 포함된 세월호특별법을 제정하는 것이다… 관리자 2014-08-19 354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