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성명/논평언론과인의협
성명/논평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NOTICE [인의협][논평]부양 의무자 기준 폐지 발표 환영한다 관리자 2019-04-18 804
NOTICE [인의협][성명]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을 환영한다. 관리자 2019-04-12 1195
NOTICE [보건의료단체연합] [논평] 영리병원 허가취소 청문 돌입에 대한 보건의료단체연합 입장 관리자 2019-03-05 1037
NOTICE [인의협][영리병원 철회와 의료민영화 저지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 제주 녹지국제병원에 대한 공공병원 인… 관리자 2019-01-22 1206
NOTICE [인의협][성명] 의무기록 무단열람보다 서울대병원 적폐의료진 징계가 우선이다. 관리자 2019-01-15 1191
NOTICE [인의협][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 파인텍 고공농성자 단식 투쟁은 인도주의적 위기상황 관리자 2019-01-10 1204
66 [성명] 보건의료산업노조는 정부의 노동자·서민 대표성 축소전략인 민주노총을 배제한 건정심 위원 참여에… 관리자 2016-01-28 3235
65 [성명] 보건복지부가 아니라 의료산업부인가… 관리자 2016-01-19 3077
64 [성명]감사원 메르스 감사보고서는 청와대와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장관 면죄부용 관리자 2016-01-19 3071
63 [성명]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굴욕적 한일 협상 규탄한다. 관리자 2015-12-30 3825
62 [보도자료]보건의료단체연합 진료지원팀,영국 물대포 인체 위해성 검토 보고서 전문 번역문 및 의미 관리자 2015-12-30 3027
61 [성명] 신풍제약은 이영숙씨를 당장 정규직으로 원직 복직시켜라! 관리자 2015-12-30 3362
60 [의견서]보건복지부 공고 제 2015-646호 의료법 시행규칙 (전자의무기록 관리·보존)」일부개정법률(안)에 … 관리자 2015-12-30 3474
59 [성명] 건강보험료 17조 흑자상황에서 입원비 150% 인상한다는 박근혜 정부 제 정신인가? 관리자 2015-12-30 3378
58 [성명] 의료수출 빙자한 의료민영화법인 국제의료지원 … 관리자 2015-11-19 3946
57 [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 정부와 국립대병원 운영진은 … 관리자 2015-11-10 3404
56 [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의료수출을 빙자한 의료민영화법 '국제의료사업지원법'과 공공서비스 … 관리자 2015-10-26 4127
55 [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저출산 고령화 빌미로 한 의료영리화와 의료복지축소 정책 중단하라 관리자 2015-10-21 3945
54 [성명][보건의료단체연합]역사는 정권의 소유물이 아니며 교과서는 국민들의 세뇌도구가 아니다. 관리자 2015-10-14 3864
53 [성명][보건의료단체연합]“건강보험 17조 원 흑자를 국민에게” 운동을 선포합니다. 관리자 2015-10-14 3813
52 [성명][보건의료단체연합]메르스 후속 대책은 진상규명과 대통령의 사과부터 시작되어야 관리자 2015-10-14 331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