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성명/논평언론과인의협
성명/논평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NOTICE [인의협][논평]부양 의무자 기준 폐지 발표 환영한다 관리자 2019-04-18 1514
NOTICE [인의협][성명]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을 환영한다. 관리자 2019-04-12 1995
NOTICE [보건의료단체연합] [논평] 영리병원 허가취소 청문 돌입에 대한 보건의료단체연합 입장 관리자 2019-03-05 1758
NOTICE [인의협][영리병원 철회와 의료민영화 저지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 제주 녹지국제병원에 대한 공공병원 인… 관리자 2019-01-22 1901
NOTICE [인의협][성명] 의무기록 무단열람보다 서울대병원 적폐의료진 징계가 우선이다. 관리자 2019-01-15 1898
NOTICE [인의협][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 파인텍 고공농성자 단식 투쟁은 인도주의적 위기상황 관리자 2019-01-10 1943
77 [성명]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건강 피해 사건의 제대로 된 진상조사는 지금부터다 관리자 2016-05-09 3233
76 [성명] 병원 인수합병 허용은 의료영리화 불러 올 것으로 중단되어야 한다. 관리자 2016-05-02 3772
75 [보건단체연합] [성명] 제개혁위원들은 ‘국민 살해자’라는 오명을 뒤집어 쓸 것인가? 관리자 2016-04-27 3015
74 [성명] [보건의료단체연합] 생명, 안전, 사회공공성 전체를 무너뜨릴 ‘규제프리존 특별법’ 폐기하라 관리자 2016-04-25 3626
73 [기자회견문]건강보험 흑자 17조 원으로 즉각 국민들의 의료비를… 관리자 2016-03-31 3196
72 [기자회견문] 관리자 2016-03-31 2781
71 [논평][보건의료단체연합]국민건강보험공단의 대량 개인질병정보 수사기관 제공에 대한 논평 관리자 2016-03-15 3494
70 [성명][보건의료단체연합]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은 명백한 의료․공공서비스 민영화법이다. 관리자 2016-03-04 3649
69 [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 서… 관리자 2016-02-22 3585
68 [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건강관리서비스 활성화는 이름만 바꾼 의료민영화 정책&… 관리자 2016-02-18 3736
67 [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치과의사전문의 전면개방은 불필요하고 과도한 전문인력을 양산하는 조치… 관리자 2016-02-18 3197
66 [성명] 보건의료산업노조는 정부의 노동자·서민 대표성 축소전략인 민주노총을 배제한 건정심 위원 참여에… 관리자 2016-01-28 3547
65 [성명] 보건복지부가 아니라 의료산업부인가… 관리자 2016-01-19 3402
64 [성명]감사원 메르스 감사보고서는 청와대와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장관 면죄부용 관리자 2016-01-19 3348
63 [성명]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굴욕적 한일 협상 규탄한다. 관리자 2015-12-30 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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