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성명/논평언론과인의협
성명/논평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NOTICE [인의협][논평]부양 의무자 기준 폐지 발표 환영한다 관리자 2019-04-18 1514
NOTICE [인의협][성명]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을 환영한다. 관리자 2019-04-12 1995
NOTICE [보건의료단체연합] [논평] 영리병원 허가취소 청문 돌입에 대한 보건의료단체연합 입장 관리자 2019-03-05 1758
NOTICE [인의협][영리병원 철회와 의료민영화 저지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 제주 녹지국제병원에 대한 공공병원 인… 관리자 2019-01-22 1901
NOTICE [인의협][성명] 의무기록 무단열람보다 서울대병원 적폐의료진 징계가 우선이다. 관리자 2019-01-15 1898
NOTICE [인의협][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 파인텍 고공농성자 단식 투쟁은 인도주의적 위기상황 관리자 2019-01-10 1943
17 [성명] 정부는 즉각 의료민영화 중단하라. 관리자 2014-07-23 4388
16 [의견서] 7.22 보건복지부에 제출한 인의협 의견서 관리자 2014-07-22 5569
15 [기자회견문] 이스라엘은 당장 야만적인 공습을 즉각 중단하라! 관리자 2014-07-17 4564
14 [의대교수선언] 미래 의사를 위한 교육에 의료영리화가 미치게 될 부작용을 심각하게 우려한다! 관리자 2014-07-15 5639
13 [논평] GOP 총기사고는 군의 부실한 응급의료 및 건강관리 체계가 낳은 비극이다. 관리자 2014-07-06 5124
12 [성명] 민선6기 서울시장 취임에 대한 보건의료 시민노동단체 입장 관리자 2014-07-01 4405
11 [논평] 이대목동병원 엑스레이필름 사건은 의료상업화가 부른 사고! 관리자 2014-06-30 6137
10 [성명] 의료민영화를 막기위한 병원노동자들의 파업을 지지한다. 관리자 2014-06-24 4232
9 [논평] 전교조에 대한 합법적 노동조합의 지위를 박탈한 판결을 규탄한다. 관리자 2014-06-20 4203
8 [성명] 밀양 송전탑 농성장에 대한 폭력적인 행정대집행 관리자 2014-06-11 4115
7 [성명] 영리자회사 허용은 사실상 영리병원 허용이다. 관리자 2014-06-10 4368
6 [기자회견문] ‘병원장사’ 위해 국민건강 내다파는 의료민영화를 중단하라! 관리자 2014-06-10 4241
5 [성명] 법개정도 사회적 논의도 없는 의료민영화 강행 중단하라! 관리자 2014-06-09 4197
4 [성명] 삼성공화국에 맞선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자들의 투쟁을 지지한다! 관리자 2014-05-26 4588
3 [성명] 김종대 건강보험공단이사장은 더는 건강보험료를 의료민영화 홍보에 사용하지 말라… 관리자 2014-05-23 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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