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성명/논평언론과인의협
성명/논평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NOTICE [인의협][논평]부양 의무자 기준 폐지 발표 환영한다 관리자 2019-04-18 1063
NOTICE [인의협][성명]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을 환영한다. 관리자 2019-04-12 1527
NOTICE [보건의료단체연합] [논평] 영리병원 허가취소 청문 돌입에 대한 보건의료단체연합 입장 관리자 2019-03-05 1322
NOTICE [인의협][영리병원 철회와 의료민영화 저지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 제주 녹지국제병원에 대한 공공병원 인… 관리자 2019-01-22 1466
NOTICE [인의협][성명] 의무기록 무단열람보다 서울대병원 적폐의료진 징계가 우선이다. 관리자 2019-01-15 1467
NOTICE [인의협][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 파인텍 고공농성자 단식 투쟁은 인도주의적 위기상황 관리자 2019-01-10 1507
13 [논평] GOP 총기사고는 군의 부실한 응급의료 및 건강관리 체계가 낳은 비극이다. 관리자 2014-07-06 4896
12 [성명] 민선6기 서울시장 취임에 대한 보건의료 시민노동단체 입장 관리자 2014-07-01 4194
11 [논평] 이대목동병원 엑스레이필름 사건은 의료상업화가 부른 사고! 관리자 2014-06-30 5912
10 [성명] 의료민영화를 막기위한 병원노동자들의 파업을 지지한다. 관리자 2014-06-24 4008
9 [논평] 전교조에 대한 합법적 노동조합의 지위를 박탈한 판결을 규탄한다. 관리자 2014-06-20 4017
8 [성명] 밀양 송전탑 농성장에 대한 폭력적인 행정대집행 관리자 2014-06-11 3922
7 [성명] 영리자회사 허용은 사실상 영리병원 허용이다. 관리자 2014-06-10 4179
6 [기자회견문] ‘병원장사’ 위해 국민건강 내다파는 의료민영화를 중단하라! 관리자 2014-06-10 4034
5 [성명] 법개정도 사회적 논의도 없는 의료민영화 강행 중단하라! 관리자 2014-06-09 4004
4 [성명] 삼성공화국에 맞선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자들의 투쟁을 지지한다! 관리자 2014-05-26 4385
3 [성명] 김종대 건강보험공단이사장은 더는 건강보험료를 의료민영화 홍보에 사용하지 말라… 관리자 2014-05-23 5017
2 [성명] 박근혜정부 국가개조론은 안전한 대한민국과는 거리가 먼 규제완화 정책일 뿐. 관리자 2014-05-20 4349
1 [성명] 의료민영화 규제완화 조치를 중단하라! 관리자 2014-04-29 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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