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성명/논평언론과인의협
성명/논평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NOTICE [인의협][논평]부양 의무자 기준 폐지 발표 환영한다 관리자 2019-04-18 1778
NOTICE [인의협][성명]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을 환영한다. 관리자 2019-04-12 2387
NOTICE [보건의료단체연합] [논평] 영리병원 허가취소 청문 돌입에 대한 보건의료단체연합 입장 관리자 2019-03-05 2063
NOTICE [인의협][영리병원 철회와 의료민영화 저지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 제주 녹지국제병원에 대한 공공병원 인… 관리자 2019-01-22 2176
NOTICE [인의협][성명] 의무기록 무단열람보다 서울대병원 적폐의료진 징계가 우선이다. 관리자 2019-01-15 2197
NOTICE [인의협][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 파인텍 고공농성자 단식 투쟁은 인도주의적 위기상황 관리자 2019-01-10 2257
169 [인의협][성명] 한 해 75조의 돈을 쓰는 교육부는 왜 학생들에게 보호구를 지급하지 않는가. 관리자 2019-07-09 471
168 [인의협][성명] 개인 의료·건강정보를 기업에게 팔아먹는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안을 철회하라! 관리자 2019-07-04 511
167 [인의협][보건연] ‘인보사 사태 해결과 의약품 안전성 확보를 위한 시민대책위’ 출범 기자회견 관리자 2019-06-26 521
166 [인의협][전진한][성명] 문재인 정부와 국회는 국민건강 팔아넘기는 의료 민영화 중단하라 관리자 2019-06-24 540
165 [인의협][보건의료단체연합][최규진][성명] 김민기 병원장은 사퇴하라 관리자 2019-06-11 752
164 [인의협][논평] 인보사 투여 환자 관리 제대로 시행하라 관리자 2019-06-07 685
163 [인의협][성명] 의료상업화 안전장치 1인1개소법, 처벌조항 강화가 답이다. 관리자 2019-06-04 569
162 [인의협][논평] 코오롱 뿐 아니라 식약처도 수사의 대상이다 관리자 2019-05-28 1057
161 [인의협][보건연][전진한][성명] 삼성에 의한, 삼성을 위한 의료 민여오하 재추진 규탄 기자회견 관리자 2019-05-27 764
160 [인의협][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 문재인 대통령의 입으로 되살아난 ‘삼성에 의한, 삼성을 위한 의료민영… 관리자 2019-05-24 836
159 [인의협][정형준,전진한] 코오롱 및 식품의약품안전처 검찰 고소·고발 관리자 2019-05-21 839
158 [인의협][무상의료운동본부] 건강보험종합계획 졸속 서면 심의 강력 규탄 관리자 2019-04-22 1148
157 [인의협][논평]부양 의무자 기준 폐지 발표 환영한다 관리자 2019-04-18 1778
156 [인의협][무상의료운동본부][기자회견] 제2의 황우석 사… 관리자 2019-04-17 1088
155 [인의협][성명]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을 환영한다. 관리자 2019-04-12 2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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